이 녀석을 이렇게 접사로 담을 수 있었던 것은 사연이 있네요.
국도를 지나는 차에 부딪혀 정신을 못차리고, 날지 못하고 중앙선에 서 있는 것을 구출했습니다.
덤불에 놓아주었더니 전혀 날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기록 겸 해서 몇 장 마크로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