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 옆 돌더미 틈새에 둥지가 있나봐요. 새끼들 먹이주려 암,수가 부지런히 벌레를 물고 드나들더군요.
옆 계곡에서 천렵하던 우리들 때문에 꽤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007작전을 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