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
2007-08-12 15:06:47
조회 1,255
추천 25
새 한마리 보자고ㅡ혹시모를 요행심때문에ㅡ시간과 돈과 마음 써가며, 놀기위해 따라나선 사람 다독거리며 찾아갔으나..
태종대 송골매도, 녹산교 쓰레기매립장 솔개도...그 시기와 그 주기에는 당연히 만날 수 없었음 알고는 있었지만
뭔가 모를 패배감은 연일 주구장창 내리는 비에 무겁게 젖었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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