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월동을 마치고 그들의 고향인 몽골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중 입니다.
조금이라도 체력을 보강하고자 양계장근처의 두엄속을 헤치는 초라한 제왕의 모습입니다.
이제 북쪽으로부는 계절풍을 만나면 머나먼 여정을 떠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