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로 보면 비교할 대상이 못되지만 독수리든 말똥가리든 황조롱이든
까치에게는 무서울 것이 없나 보더군요.
그치만 까치도 저 살자고 하는 것이니 나무랄 수도 없겠고....^^
이 둘은 어느 곳을 보고 있는 걸까요?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사람에게 간섭받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
서식지 다툼을 하며 아웅다웅하는 이들도 결국 서로가 공존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지 않을까요??
사진을 정리하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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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476778_Argypius monachus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