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공원 맹금사에는 가장 좌측부터 시작하면 이녀석부터 중앙에 흰꼬리수리랑 수리부엉이,가장 우측엔 검수리랑 말똥가리가 있습니다.
가끔씩 이녀석들이 날개를 펼칠때 그거대함에 고래를 저을뿐 별로 관심은 두지않았으며 실제로도 옆칸의 미남수리들땜에 좀 불쌍하게 살아가는 편입니다.ㅡㅡ;;
근데 맹금류라기엔 너무나도 선한 눈빛,순둥이같은 성격때문에 왠지 모르게 정이 갈때가 있더라구요^^
요즘은 다시 공원의 유료화가 되어 이녀석들이 관리를 제대로 받았으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물론 유료화가 된다고 관리가 될지는 모르지만 타지방사람들이 놀러와서 저런 비실비실한 모습을 보고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죄송합니다.
한장을 새로 올리다 보니 순서가 엉망이 되었네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