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
2007-10-07 23:30:48
조회 1,159
추천 15
날시때문에 포기하고 돌아갈라고 했는데 촐싹대는 동고비를 만났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감도 이빠이 올렸습니다.
전체 모습을 담지 못해 지금도 울화통이 칩니다^^~~
대안사에서 과천 청사에 들려봤습니다. 새를 보러 가는것도 설레이지만 그곳 사정과 정취가 무엇보다 달뜨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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