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 지내고 검단산에 다녀 왔습니다.
해바라기 씨 겁질 벗긴 것을 딸래미가 손바닥에 놓고 있으니 곤줄박이, 쇠박새, 동고비가 날아드네요.
동고비 녀석 경계심이 강하여 쉽게 접근을 안했지만 일단 해바라기씨를 맛보더니
한번에 두세개씩 물고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