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로에서 만난 동고비.. ^^ 흙을 이리저리 메어치며 반죽하고 있습니다. 아주 여러번 신속하게 하더군요.
# 나무위에서 왔다갔다하는 동고비.. 이 동고비도 잠시전까지 둥지를 들랑거리며열심히 일하고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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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새아빠
2006-05-06 21:40:42
지산님 글을 읽고나니 동고비의 눈빛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새아빠
2006-05-06 21:40:4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나다
2006-03-28 17:50:46
가나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산
2006-03-26 22:18:33
둥지의 재료를 선택하는 본능적 감각이 결코 인간에게 뒤지지를 않습니다.
부리로 여러번 메치고 뒤집고 하는 것은 수분량을 조절하는 행위로서 반죽의 상태가 천정이냐 벽부분이냐에 따라 그 차지는 정도가 서로 다르게 한다는 것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멋진 생태장면을 잘 포착하셨습니다.
인디언
2006-03-26 19:41:58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
2006-03-26 17:21:02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3-26 13:19:16
둥지를 만드는 것 같네요.^-^
시몬피터
2006-03-26 13:19:16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3-26 09:14:03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3-26 08:59:23
동고비가 너무 작아서 무심코 지나가는 등산객분들은 못알아보기쉽상입니다. 동고비가 반죽이 다되어 가지고떠날때까지 좀 기다려달라고부탁드렸더니 모두 신기하고 즐겁게 바라보시며 협조해주셨습니다. ^^*
천리포사랑
2006-03-26 08:16:16
작지만 앙증맞은 새들이 정말 많군요... 이 녀석도 오랜시간 대면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군요.^^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