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들렸는데.. 뜻밖에도 동박새 2개체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예민한 편이고..더 담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증거사진만 담아서 돌아왔습니다.
서울에서 동박새가 나타나다니.. 믿어지지않네요. ^^
첫번째관찰(2월23일) 2개체가 오목눈이들과 나타남.
두번째 관찰( 2월24일 ) 상모솔새들과 10여개체가 나타남. 제대로 담을 시간도 안주고 휙~ 휙~ 지나가버림. 
세번째 관찰(2월28일) 주로 높은 나뭇가지위로만 2개체가 다님. 이날은 몇분정도 머물다가 사라짐.




나뭇잎속에서 아주 작은 벌레를 빼먹음.
네번째 관찰(3월22일 오후5시 1개체) 빨리 사라져서 셔터를 누르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