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름도 모르는 초보가 선배님들의 도움덕에 이름까지 알게 된 되새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최단거리로 다가왔을때가 3미터가량 70-200으로 담으려고하니 못해도 5미터정도에는 들어와 줘야 봐줄만하겠던데요...
어찌됐건 녀석들을 들여다 보는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