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선 것에 유난을 떠는 ... 까치와 어치가 숲속을 쳐다보고 소리를 꽥꽥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어두운 나무잎 그늘속을 들여다보니.... 입장곤란한 표정(?)으로... 되지빠귀 한분이 숨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