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호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셀리디카님, 노고지리님, 새아빠님 만나 뵈서 반가웠습니다.
수리부엉이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갔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간 것 같아 조금은 편한 마음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