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성삼재 올라가는 길에서 만난 친구인데.. 이 친구의 아침식사 시간에 방해가 안되었는지..?
아침 식사에 정신이 없던 어린녀석...어린 개체이지만 나방을 잡는데는 선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