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릉천에서 만난 때까치입니다.
맹렬한 기세로 나무에서 떨어지길래 등줄쥐라도 잡나? 했더니만 작은 벌레 한마리 채가지고 돌아오네요...
쥐잡아서 꼬챙이에 꼬치만드는 것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