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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가 무슨 고민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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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도 세상을 보는 窓이 따로 있을 터이니 그 속을 누가 알겠습니까.*^^*
-지영이 아빠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처음으로 포스팅했습니다.
아직 새에 대해서 너무 모릅니다. 하지만 주변의 새들을 보고 그 이름과 특성을 알아가는데 재미가 늘어갑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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