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장비랍니다... ^^
D100, D2X, D300
사람 마음이 참 가사해서... 기변을 할때마다 언제나 감탄의 연발이고...
또 언제나 다시 찍는다는 마음으로 새들을 찍고 있습니다.
뭔가... 물건이란 것이 시간이 지나고 버전이 올라갈수록 좋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또 사용자도 역시 그런 기대를 하고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을 합니다.
버전업이 되었는데...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특별히 좋아진 것이 없다면...
어떤 바보가 그런 물건을 사겠습니까? 만든 넘이 바보죠...
회사가 소비자를 바보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
그런걸 옆그레이드라고 한다죠? ㅋㅋㅋ
그런 회사는 정말... 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