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좀 허접합니다만
이녀석을만나기위해 열번이상 다녔습니다 2번은 보았으나
상황이 넘 열악하여 사진을찍지못하고 눈으로만 보았고
오늘도 해는 다기울어졌는데 딱 마주쳤습니다만
몇장 찍지도 못하고 방해꾼때문에 새들이 도망가버렸습니다
그 방해꾼은 다름아닌 병아리를 입에물고 방황하던 사냥개 한마리 ~~~~
산속에 웬 개 ~~!!
이곳에선 참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