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놀라 달아난 곳이 하필 , 까만 배경에,,
아무리 숨어도 숨어도 숨어도 숨겨지지 않아.
새관찰 이후 처음 사진에 담아본다.
그 어떤 새보다 힘든 새다. 이녀석을 온전한 모습으로 천천히 관찰 할 수 있었던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