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습지는 골프장으로 개발될 에정이어서 물을 빼고 있답니다.
내년에도 만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깍도요가 여섯 마리 메추라기도요가 네 마리가 보입니다.
깍도요와 사이좋게 먹이활동을 합니다.
크기도 비슷하구요.
그런데 작년에 만난 깍도요보다 작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