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속삭이며 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조심스레 다가가는 멧총각님... 그런데 멧아가씨가 살짝 다리를 들더니 약간 더 멀어지게 이동을 합니다. 다시 고개를 끄덕이며 다가가는 멧총각님... 잠시 지켜보던 멧아가씨.... 그만 자리를 훌쩍 떠나버리네요.. 에구 무안해진 멧총각..!! 허탈하게 바라봅니다. "내가 뭘 잘못했지..??"
아직 경험부족인듯.. 좀 더 연구한뒤 다시 도전해야 할듯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