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판을 점령한 멧비둘기 입니다. 까치보다 야생스럽지만 까치만큼 자주 보이죠.

형씨 물텨요 살살 좀 하시지요. 당신이 쪼까 비키씨요.

거참 X가지가 없으시군요 나가 좀 싸X지가 없긴 허지요 푸더더덕

에라이 순... 푸파파파파 워메 이런 느자구 읎는.....

ㅡㅡ;; 형씨도 성깔 있으시다 이거시여? 푸더덕 푸더덕

아 진짜..... 으쩔 꺼신데??

ㅡ,.ㅡ;;; 아조 씨게, 막가는 거지 뭐. 틈을 보이면 안됭께 퓨파파파파파 파다닥

아 진짜 못참겠네 바라던 참이여 참지 말어부러

퓨슈슈육~ 목숨을 보장 못한다. 뭔망 말어라. 허걱 드런 놈. 까스를 쓰다니..

정확히 1년 묵힌 거시기 까스다 ㅎㅎ 깨갱~!~ 못살겠다. 우웨~~엑
품위 떨어지는 카피를 써 넣어서 물의를 일으켰다면 자삭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