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가 한창 위세를 발휘하고 있을 때
청주 성화택지지구에는 군데군데 벼논의 이삭이 팬 벼들이
모진 바람의 영향으로 쓰러져 누웠다.
비가 그리 오는데도 멧비둘기들이 잔치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