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 탐조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만난 물까마귀입니다^^ 기분 좋았어요~
처음 보는데 인상부터 씁니다. 내가 마음에 안 드나 봅니다....
여전히 내가 못마땅하나 봅니다...우씨!!녀석이 몸을 부릅 떨며 방귀를 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