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추워서 꼼짝 안하다가 오후에 시냇가에 나갔다가 처음으로 만난 물까마귀 입니다.
그리 귀하지 않은 새인데도, 그동안 한번도 만나지 못했었네요...
추운 날씨속에서도 물속으로 쏙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열심히 사냥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