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여기는 좋은 곳이네요. 이름을 몰라 물으면 너무들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시네요.
여긴 착한 사람들만 모인 것 같습니다.
물까치라고 하네요.
춘천시 신북면 지암리에서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얼마나 시끄럽게 울어대는지 그리고 날아가는 모습도 까치와 흡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