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새입니다.
물에 사는 닭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이마까지 올라간 부리도 신기하지만..
그 보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저.. 엄청난 크기의 발과 생김새말입니다. @.@
무슨 껍데기를 뒤집어 쓴 듯한 부리도 뭐.. 조금은 신기하지요. ^^
비행솜씨는 잘 모르겠지만 착륙은 추락에 가까운 동체착륙이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