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것이 요정 같아서 아주 작은 새인줄 알았네요.
가까이 보니 어린 까치만큼 커서 비교적 눈에 잘 띄었습니다.
개구리가 요즘도 있는지 개구리다리로 보이는 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거리도 잘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