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건 찍는것에만 급급하다는 어느 선배님의 따끔한 질책이 아직도 마음을 찌릅니다.
비구름이 껴 날씨가 상당히 좋지 못한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만나기 어려운 물총새를 완전 찐따로 담아와 내보이기조차 송구합니다...
아무리 다급하고 조바심이 나더라도...침착하게 삼각대를 써야겠습니다..비때문에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자다가 날애 개시 자리를 박차고 다시 물총새를 만나러 갔지만 기회는 가고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