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를 찍고 있는데 어디선가 슝~ 날아와서 앉아서는
'아저씨 저 왔어요~ '하고 인사를 하고 가버리네요...^^
반가운 물총새 올 봄 처음 보는 녀석입니다.
창릉천 하류쪽에서는 겨울에도 한녀석을 보았었는데 상류쪽엔 가을이후에 볼 수 없었거든요...
부지런한 녀석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