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입구에서 저와 아침을 맞이한 까마구들이었습니다.
아마도 큰부리 까마귀로 추정됩니다.
부리와 머리사이에 액단이 분명한걸로 봐서요^^
등빨도 꽤 크고요...,
맨위는 태종대탐조의 시작을 알리는듯한 놈들의 환영?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