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카테고리인지 모르지만 이곳에서 칼새님께서 동정해주신 녀석입니다..
그런데 전신주 꼭대기에만 앉아 있어서 똑딱이로 찍기 어렵군요....
그런데 전신주의 이음 구멍에 둥지를 튼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