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끼같은데 크기는 약15cm 내외 입니다.
뒷뜰에 떨어져있었는데 상처난 곳은 없었고요...오늘 조류협회에 전화해서 방문했었는데
처음보는 새랍니다..ㅡㅡ;; 맹금류같은데 새 이름이 무엇인지요...?
그리고 조류협회에서 지부장이란 분이 나오셔서 "처음 보는 센데..." 라고 하시더군요...다른 새는 몰라도
저 새에 대해서는 아는 지식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냥 마당에 두면 어미가 와서 살수있다,.." 라고만 하시고...
그래서 "여기는 들고양이가 많아서 금방 잡아먹히니까 데려다 보호를 해주셨으면 하는데요.."..했더니
데려가도 생존율이 2~30%밖에 안되고 여기두고 어미가 오기를 기다리는게 오히려 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안되면 가져가서 서울병원으로 보낸다는 말을 하고 데리고 가셨는데..
정말 병원으로 가는건지...아님 가다가 어디 숲에 놓고 가는지..불안하네요..
종이박스에 넣고 털레..털레...들고 가더군요..
이부분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제가 듣기로 보호종이라고 들었는데
저런식으로는 보호종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의 지식이었습니다.
새박사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