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8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주 멀리 있어 사진이 흐립니다.
다리를 보니 대백로 같은데
부리 모습을 보니 겨울깃과 여름깃의 중간 정도로 보입니다.
겨울깃에서 여름깃으로 가는 중간 단계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