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 연락도 못 드리고... ^^
이렇게 어려운 녀석을... ㅋㅋㅋ
저도 꺅사촌에 한표 추갑니다...
이유를 말씀드릴 능력은 아직 못되고...
그냥 느낌상... ㅋㅋㅋ
덩치에 비해 부리가 약간은 길어보인다는 느낌입니다.
등판은 아직도 확신이 없습니다. 뭐가 뭔지...
얼굴 모습도 아직은
암튼 이 녀석들은 너무 어려워요...
렌즈 바꾸셨네요... 축하축하...
주문진바다
2009-09-18 14:15:53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
2009-09-18 12:25:33
덩치는 거리가 너무 멀어 가늠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냥 찍는데 급급해서,,, ㅠㅠ
꺅이 아니라는걸, 어제 사진 정리하면서 알았습니다. ^^
흰갈매기
2009-09-18 12:22:19
앗 그새 새아빠님 글 주셨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흰갈매기
2009-09-18 12:20:42
오스카님, 준님, 글 감사 드립니다. 샐리님의 자세한 설명도 감사 드립니다. 사촌으로 가는 분위기네요 ^^
강원도 권역에서 한 종 추가 하기란 정말 어렵네요.
다른분들도 계속 조언 주십시요. ~
새아빠
2009-09-18 12:19:23
다른 동정포인트는 자신이 없구요~
꺅사촌인지 바늘꼬리인지를 구분하는데 우선 덩치를 보고
머리와 부리길이의 비율을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일반 꺅이나 꺅사촌은 머리를 1로보면 부리길이는 머리의 1.6이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여러사진자료를 측정시 바늘꼬리는 머리:부리의 비가 1:1.4정도가 많으며
위 사진은 1:1.8이므로 바늘꼬리보다는 사촌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새아빠
2009-09-18 12:19:2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09-18 11:51:10
잡아서꼬리깃을 펼쳐보기도 힘든 상황이고..ㅠㅠ
한국야생조류 길잡이를 참고해보면..
비상시 발가락은 꼬리뒤로 명확히 돌출된다고 되어있는데..
이것도 날아가는 모습을 담아야만 알 수 있는 일이 되겠네요.
꺅도요사촌은 머리의 가장 튀어나온 부분이 눈뒤쪽에 위치한다..
두번째 사진을 보면 이에 해당이 되는 것 같아보입니다.
바늘꼬리도요는 몸크기도 작지만 부리길이도 뚜렷이 짧다고 되어있는데
담으신 두번째 사진을 보면 부리가 길게 보여집니다.
몸길이가 꺅사촌이 27~30cm, 꺅도요가 25~27.5cm,바늘꼬리도요가 24.5~26.5cm.
필드에서 꺅도요 비해 크기가 주는 느낌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은 없지만.. 꺅도요사촌에 조심스럽게 한표 내봅니다.. ^^
샐리디카
2009-09-18 11:11:3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9-09-18 10:14:07
정말 어려워요.. 잡아서 날개와 꽁지를 보지 않고서는 ㅎㅎ
산타는준
2009-09-18 10:14:05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9-09-18 08:30:12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9-09-18 08:30:12
꺅도요가 아닌건 학실하구요 ~~!!
잡아서 꼬리깃이나 날개깃 유전자 검사를 해보아야 다른녀석으로 편명 될라나요~~
제경험으론 웬만한 녀석은 바늘꼬리도요라 생각 하는것이 제 정신건강에 좋더군요 ~~!!
지송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