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는 새마다 다 희귀종인 것도 같고... 그놈이 그놈인지라...
정확히 일치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는 한 이성적인 동정이 불가능합니다.
냉철하신 눈으로 이름표를 달아주세요.
직년에 찍은 사진들 뒤적거리다가 갑자기 궁금증이 치밀어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