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몇가지 난제가 있네요, 부리가 안보이고 등색이 그늘져서 윙바부위의 색과 비교하기힘들고.
김대환님 말씀대로 윙바의 두줄 흰색은 동정키로 부적절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버들,노랑눈썹, 노랑허리 모두 현장에서는 비슷한 선명도를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어깨의 검은 반점에 주목해 볼수 있는데 그이상 잘 모르겠네요.
시몬피터
2009-11-06 19:29:35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대환
2009-11-06 10:04:45
저도 임광완님 의견에 1표 추가입니다.
윙바가 두개인 새들이 솔새 중에 많습니다.
이것을 주요 동정키로 사용하시면 좀 곤란할 듯 합니다.
특히 버들솔새는 우리나라 중부지역에서 많이 관찰됩니다.
인천쪽이죠... ^^ 그런데도 전 아직 못봤다는... 쩝...
수가 별로 많지 않구요... 아주 짧은 시기에 지나가는 듯 합니다...
김대환
2009-11-06 10:04:44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9-11-05 21:29:33
몸의 윗면이 노란색을띤 녹색으로 보이는 것으로생각이 되어
노랑눈썹솔새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