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청소길에 만난 새입니다.
작은 새 부부가 부지런히
새끼에게 먹이를 나르는 모습을
한 참이나 멈추어서 찍었습니다.
존함이 궁금합니다.
참 좋은 5월, 오늘이 지나면 그 5월도 과거가 되는 군요.
모두가 즐거운 나날들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