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가을이네요...
앉은애는 뒷부리도요..10정도가 머물고 있는데 오늘은 5마리만 보였어요...
그리고 여름깃을 벗고 있는 검은가슴물떼새(?)인 듯...배가 고픈지 쪼르르르 달려가 지렁이를 잡아먹더라구요..
그리고 얘는...
얘는 갈대숲에서 나오지 않다가 한시간을 기다렸더니 얼굴을 내밀어주더라구요..
꺅도요..처럼 생겼는데...맞나요?
크기 비교갈대꽃이 수줍은 듯 피어나는 청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