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천수만에 다녀왔습니다....민댕기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못보고 돌아왔네요...
장다리물떼새는 혹부리오리를 찍었던곳 맞은편쪽에 있습니다....오늘도 여전히 한마리.....
흑꼬리도요들은 여전히 단체로 있구요~~
돌아오는 길에 전깃줄에 앉아있는 아래 새를 보았습니다.....처음 들어갈때에는 새홀리기도 보았는데 새홀리기는 아닌거 같구요..
매종류 같은데 이상하게 이녀석은 머리가 작아보입니다......^^;;;
초보가 맨날 질문이나 해서 귀찮게 해드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오늘도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차분하게 여러장면을 찍었어야 하는데 성급히 굴다가 몇장 못찍고 날아가버렸습니다....
두견이 종류인가요??? 휴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