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탄천에서 찍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지난 번에 물었던 알락할미새만한 크기인데, 찍은 사진을 보니 배가 노랗게 보입니다.
등도 완전히 까만게 무늬가 없습니다. 두번/세번째 사진은 개나리 속에서 울고 있었는데, 참새보다 더 작아보이고, 제가 봤을때
참새는 아닌 것 같은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작은 새들은 너무 빨리 움직여서 제대로 찍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