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후 날개를 말리기 위하여 앉아 있는 모습을 관찰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매목 조류임에도 어린새라서 그런지 동정이 어렵습니다. 참매, 벌매, 왕새매 등 말이 많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