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앞의 단풍이던 무궁화가지에
노란해 한마리가 5분 즐기다 갔습니다.
유리문이 닫힌 서재문앞에서
3번을 잠시간 정지비행을 하기도했습니다.
서재로 들어오려는 시도 같았습니다.
이 용감한 새의 이름은?
기쁨과 보람가득한 날들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