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날 오후,
정원의 자작나무 끝 가지에서
아름다운 새 소리를 들었습니다.
찍고 보니 직박구리의 모습같긴하지만
울음소리는 직박구리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미지가 작고, 각도가 동정하기 어렵긴 하지만
혹 아실 수 있을런지요?
이곳의 모둔 분들께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