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birddb의 새사랑열정들 덕분에 저도
새에 대해 한발 더 깊이 애정에 다가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올 한해도 버드디비의 멋진 행보를 기대합니다.
오늘 파주는 영하 25도입니다.
저는 아침에 갑자기 새들이 모두 얼어죽었으면 어쩌지하는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심히 창밖을 살폈지요.
다행히 많은 새들이 마를 풀가지를 오가며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참새의 몸매무새에 볏이 유나히 화려한 한마리가 홀로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 종종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