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심..;; 회사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한마리 새가 앉아 있었습니다.
내쫒으려 해도 도망가지도 않고 부리도 벌리고 있어 매우 힘이 들어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빌딩창문에 들이받거나 탈진한거 같은데 어쨋든. 위험할거같아 신발로 들어올려
아파트 화단에 놓아주었습니다. 올라와서 생각해보니 이름이 너무 궁금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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