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에서 오후 5시경, 어둠이 살짝은 내리앉기 시작할때 iso 160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빰의 무늬나 가슴, 꼬리끝으로 봤을때 쇠밭종다리로 동정을 했습니다. 처음 만난 새라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