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도요사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모든게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누구인지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세째날개깃의 검은줄과 밝은 부분의 굵기 차이에 종간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것으로 동정하려고.. 2년 정도 고민했던 때가 있었는데^^ 구름속에서 이 녀석들을 보던.... ^^ 지금 또 그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