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도 꺅도요(일단 꺅이라고 보고..^^)가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비록 1개체 뿐이서 서운했지만~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풀섶으로 살살 다니고 있습니다.
거리도 멀고 어둡고 숨어 있어 사진에 담기에는 나빴지만 꺅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첫째날개깃이 길게 삐진듯하게 보여서(????) 어떻게 보면 꺅도요사촌같기도 합니다.
꺅류는 너무 어려우니 꺅고수님의 말씀을 기다려봅니다.
사진이 나빠 어렵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