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도 여쭙지 않고 질문하는 무례부터 먼저 범하게되었습니다.
전봇대에 앉아서 모습을 잘 보여주려 하지 않고, 조금만 다가가니 날아가버려서 제대로 알기가 힘듭니다.
가능할런지요.....